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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10.26) [보도자료] 홍대 라이브클럽데이에 클래식음악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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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PAT 클래식음악축제

홍대 라이브클럽데이에 나타난 클래식음악

- 26일 홍대 라이브클럽데이에 웨스트브릿지서 클래식음악 선보여

- 생활 가까이에서 클래식음악을 즐기자는 M-PAT클래식음악축제 일환

- 브라스 오브 더 코리안심포니, 앙상블 더 케이, 기타리스트 김진택 등 정상급 아티스트 참여

- 그 밖에 거리 버스킹, 시장, 목욕탕 등 클래식 연주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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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 인디밴드의 본산인 홍대 라이브클럽데이에 클래식음악이 등장한다.

 

   제3M-PAT클래식음악축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이번 공연은 클래식음악을 생활 가까이에서 부담 없이 즐기자는 축제의 취지에 맞게 홍대라이브클럽데이와 조인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소속 금관파트 연주자로 이루어진 금관10중주 앙상블 브라스 오브 더 코리안 심포니’, 현악과 클라리넷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더 케이’, 스위스 바젤 오페라극장 전속가수 출신 바리톤 이응광, 영화 건축학개론’ OST를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김진택 등 정상급 클래식 아티스트가 웨스트브릿지 무대에 선다. 프로그램은 문 리버, 유 레이즈 미 업, 베사메무쵸, 007 제임스본드 테마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을 클래식하게 편곡하여 선보인다.

 

   홍대라이브클럽데이는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홍대 라이브클럽 11곳에서 하나의 입장팔찌로 다양한 공연을 즐기는 이벤트다. 10월의 클럽데이는 26일로, M-PAT클래식음악축제는 서교동에 위치한 라이브클럽 웨스트브릿지에서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동안 3개의 프로그램을 책임진다.

 

   한 편 클래식 버스킹도 마포구 곳곳에서 열린다. 20~25분 단위의 짧은 프로그램으로, 이동이 쉽도록 악기 편성을 간소화하여 하루 2~3곳에서 즉흥적으로 버스킹 연주를 선보인다. 시간과 장소를 사전에 공지하지 않고 버스킹 본연의 규칙대로 지나가는 행인을 대상으로 연주한다. 지금까지 6회의 버스킹을 마쳤고, 10월 말까지 9회를 남겨 두고 있다.

 

   이 밖에도 18일 아현시장, 24일 목욕탕을 개조한 복합문화공간 행화탕등 기발한 공간에서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축제의 주최 측인 마포문화재단 이창기 대표이사는 음악회 장소에 변화를 줌으로써 평소 클래식에 거리감을 느꼈던 분들도 클래식음악의 매력을 발견하시기를 바랐다. 공식을 깬 음악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클래식음악으로 유쾌하고 풍요로워지는 기쁨을 경험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1026일까지 열리는 M-PAT클래식음악축제의 차기 공연 관람료는 모두 무료이며, 일부 공연의 경우 축제 홈페이지(www.m-pat.kr)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문의 02-3274-8600 마포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