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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의 가을밤을 수놓을 50일 간의 클래식 동행! 50일간 마포구 전역에서 오케스트라, 앙상블, 오페라 등 70여 회 클래식 음악회 개최, 클래식 아티스트 1,000여 명 참여 글로벌 클래식으로 여는, 품격있는 마포의 新 문화관광 트렌드!

마포의 가을밤을 수놓을 50일 간의 클래식 동행! 50일간 마포구 전역에서 오케스트라, 앙상블, 오페라 등 70여 회 클래식 음악회 개최, 클래식 아티스트 1,000여 명 참여 글로벌 클래식으로 여는, 품격있는 마포의 新 문화관광 트렌드! - t2015년 마포공연예술관광페스티벌(영문명: Mapo Performing Arts & Tourism Festival, M-PAT)로 시작한 축제는 2017년과 2018년 축제를 거치며 클래식을 콘텐츠로 하는 지금의 축제의 모습을 갖추었다. 클래식 장르는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문화적 세계 공통 언어로, 기존에 음악과 향토문화, 다원예술 및 방송예술을 콘텐츠로 하는 마포구의 축제 장르를 보다 풍성하게 하는데 기여하였다. 더불어 순수 예술 장르인 클래식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문화적 향연들을 축제를 통해 보다 대중적으로 구현해내어 클래식 음악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루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제4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는 마포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축제를 통해 마포라는 도시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홍대 주변 롤링홀, 벨로주 등 라이브공연장과 한강, 나누게스트하우스 등 외국인 전용 숙소를 클래식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켜 관광객에게 보다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쇼핑과 먹을거리 위주의 마포구 관광 패러다임을 문화예술을 통한 예술 체험형 관광으로 변화시켜 보다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제4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는 마포관광정보센터와 연계하여 독일 교민신문, 아시아나 항공을 통해 축제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하였다. 더불어 게스트하우스연합회, 호텔 대표자협의회, 마포구 관광 안내소 및 각국 대사관과 재한외국인연합회 등 외국인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명실상부 마포구를 문화예술 관광 일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상암월드컵공원 수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제작 오페라 3탄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2019 제4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는 2017년 오페라 ‘카르멘’, 2018년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기초자치단체 최초의 야외 오페라로 제작하여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지난 2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대표적 오페라 중 하나인 오페라 ‘마술피리’를 상암월드컵공원 야외 수변 특설무대에서 선보인다. 올해 오페라 ‘마술피리’는 로마 국립예술원을 최고 점수로 졸업한 이회수가 연출을 맡았으며,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 음대를 졸업한 구모영이 코리아쿱오케스트라를 지휘한다. 더불어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콩쿨 1위에 빛나는 테너 김성현을 비롯해, 프랑스 파리 국립오페라 아틀리에 리릭에서 동양인 최초 발탁된 소프라노 최윤정과 그리스 마리아칼라스 국제 그랑프리 성악 콩쿨 우승자인 소프라노 이윤정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사랑을 이루기 위해 펼치는 주인공들의 다이나믹한 모험기, 장면 곳곳에서 등장하는 매력적인 아리아들, 밤의여왕이 부르는 불멸의 아리아 ‘지옥의 복수심이 내 마음에 끓어오르고’를 비롯해 파미나의 ‘아, 사라져버렸네’, 타미노의 ‘아, 이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워’. 파파게노의 ‘나는야 새잡이’ 등 주옥같은 명곡들로 가득한 오페라 ‘마술피리’가 2019년 가을밤, 아름다운 상암월드컵공원에서 관객을 맞이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 100인이 부르는 우리 가곡 100곡.

제4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는 금년 우리 가곡 ‘봉선화’ 발표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바로 대한민국의 대표적 성악가 100명이 부르는 한국의 대표 가곡 100곡 릴레이이다. 1919년 발표된 홍난파의 ‘봉선화’를 시초로 한 ‘한국 가곡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의 부흥을 꾀하는 무대이기도 하기에 프로그램명을 ‘한국 가곡 르네상스’로 지었다. 이번 공연에는 국립오페라단 단장을 지낸 바리톤 박수길을 비롯해 테너 안형일, 임정근 등 원로와 소프라노 박정원,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강무림, 바리톤 고성현, 베이스 김요한 등 내로라하는 성악가가 총출동하여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32개 클래식 예술단체, 960명의 아티스트, 총 70회 공연의 도심 속 대형 클래식음악축제

제4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는 총 32개 클래식 단체와 960여 명의 아티스트가 총 70여 회의 공연을 진행하는 대규모 도심 속 클래식음악축제로 마포구의 가을을 클래식의 향연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더불어 전액 국비 지원금과 관광기금 등 외부 재원을 유치하여 진행되는 축제이기에 축제를 바라보는 지역 외부의 기대도 만만치 않다. 2019 제4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는 마포구의 다양한 장소를 축제를 통해 재발견하고, 쇼핑과 음식 위주의 마포구 관광 패러다임을 공연과 축제로 전환하는 한편, 미래의 클래식 꿈나무를 양성하는 고품격 클래식 프로그램 기획과 더불어 마포구 전역에서 울려퍼지는 클래식의 감동을 통해 마포구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해외 관광객에게는 품격있는 글로벌 콘텐츠를 제공하여 글로벌 예술문화도시 마포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