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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클래식 스페셜

프로그램 > K-클래식 스페셜

세계4대 오페라축제 <오페라 인형의 신전>

of the WORLD OPERA FESTIVAL
공연날짜 공연시간 장소 연령 예매 티켓가
10-11(금) 19:3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8세 필요 유료
10-12(토) 17: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8세 필요 유료
공연날짜 공연시간 장소
10-11(금) 19:3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10-12(토) 17: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연령 예매 티켓가
8세 필요 유료

시놉시스

2019년 초, 대한민국 오페라계에 던져진 화제의 작품
‘현대 창작오페라의 역작’

2019년 초, 국내 오페라계에 화제와 반향을 불러 일으킨 창작 오페라 <인형의 신전>
그리스 신화의 인물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캐릭터들의 처절한 복수극 위에
한국이 낳은 천재 작곡가 김천욱의 음악이 완벽히 조화된 현대 창작오페라의 역작

프로그램

출연진

지휘 양진모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오케스트라 지휘과 졸업,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예술상 지휘 부문 수상. 이태리, 불가리아를 비롯한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와 코리안심포니, 경기필, 부산시향, 강남심포니 등 객원 지휘, 이태리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오페라하우스에서 60여 편 이상의 오페라 지휘. 현재 코레아나클라시카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연출 표현진
영남대 성악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 토리노 베르디국립음악원에서 음악극&오페라 연출학과 최고연주자 과정에 동양인 최초로 입학 후 만점 졸업하였다. 이탈리아 지역신문 ”움브리아”에서는 <서푼짜리 오페라>의 연출을 맡아 ‘여성의 가치를 일깨우는 현대 여자연출가’, ‘한국연출가 표현진에 의해 재창조된 브레히트의 <서푼짜리 오페라>’라는 호평를 받으며 해외에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다년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국내외 유수한 스텝들과 함께 작업하며 국립오페라단에서 연습감독을 역임하였다. 2015년 부산문화회관 기획작 <마술피리>는 마에스트로 리신차오와 함께 탁월한 음악적 해석이 돋보이는 연출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2017년 국립오페라단 기획공연 한국오페라 <봄봄, 동승>으로 밀도 높은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오페라연출가로 주목 받았으며 특히, 2018년 대구오페라하우스 연말기획공연 <라보엠>은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인 작품으로 호평 받았다. 그 외 국내 유수한 단체들과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전문 오페라연출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작품 <피가로의 결혼>, <지크프리트의 검>, <마술피리>, <로미오와 줄리엣>, <봄봄>, <동승>, <라보엠>, <인형의 신전>외 다수
소프라노 오희진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이탈리아 파르마 A. Boito 국립음악원 졸업 및 ADADS 아카데미 오페라 전문 과정 수료
Gian Battista Viotti 국제콩쿨 3위, Mantova Martini 국제콩쿨 1위, Titta di Ruffo 국제콩쿨 1위, Piero Cappucilli 국제콩쿨 2위 등 30여회 국제콩쿨 입상
오페라 <투란도트><토스카><나비부인><라 트라비아타><나부코><라 보엠> 외 다수오페라 주역출연
국립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광복 70주년기념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콘서트 출연 및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여자신인상 수상, 한국예술종합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실기강사역임, 현재 계명대학교 출강
바리톤 김진추
한양대 성악과, 이태리 마스카니국립음악원 졸업.
음협콩쿨, 슈베르트콩쿨, MBC대학가곡제, 제노바국제콩쿨, 팔레르모국제콩쿨 입상
2012년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결혼’의 ‘피가로’역, 2013년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나그네’ 리사이틀, 2014년 베르디의 오페라 ‘Nabucco’의 ‘나부코’역, 2015년 푸치니의 오페라 ‘Tosca’ 의 ‘스카르피아’역, 2016년 오페라 ‘쉰살의 남자’의 ‘쉰살의 남자’ 역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 역임.
현)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 교수
테너 이석늑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 음악원 수학, 이탈리아 로마 시립 음악 아카데미
이탈리아 술모나 아카데미아 예술가곡과 오페라 과정 졸업
마리오 란차 국제콩쿨 1위, 비씨다르테 국제콩쿨 2위, 카밀로 데 나르디스 국제콩쿨 3위
스페인 빌바오, 이탈리아 잔도나이, 로마 오타비오 지노, 리바 델 가르다, 테르니 등 국제 성악콩쿨 입상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등 유럽 주요 도시 초청 음악회 출연
국립오페라단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보리스고두노프>, <사랑의 묘약> 주역
서울시립오페라단 <리골레토>, <오르페오>, <마농 레스코> 주역
메조소프라노 김지선
가천대학교 졸업 후 독일 라이프찌히 음악대학에서 디플롬과정과 동대학 최고성악과정 졸업.
국립오페라단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안드레아 셰니에>, <룰루>, <살로메>, <람메르무어 디 루치아>, <메피스토펠레>, <카르멜회의 수녀들의 대화>, <주몽> 외 국내외 오페라단 주역 출연 다수
예술의전당 콘서트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발퀴레> 출연.
한국페스티발앙상블, TIMF앙상블과 Luciano Berio의 Folk Songs와 George Crumb의 Madrigals를 연주하는 등 현대음악 연주자 활동
현재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 단원, 가천대, 대구교대 출강
위너오페라합창단
단장 박순석 지휘 이다혜 반주 정송이
우리나라 오페라합창의 새로운 변화와 오페라 합창의 음악적 수준 향상을 위해 2015년 창단한 위너 오페라합창단은 창단 후 단기간 내 풍부한 소리와 차별화된 음악성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국립오페라단, 대구오페라하우스등 우리 나라 최고의 오페라단 및 오케스트라 그리고 다양한 클래식 전문 단체들과 수많은 오페라 공연 및 콘서트를 수백여회연주해오고 있다. 합창단 단원 구성원 모두 최고수준의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다.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4년 창단된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최고의 행복감과 최상의 힐링을 선사함을 철학으로 삼고 있는 젊고 수준 높은 공연단체이다. 베하필은 클래식의 생활화를 통해 조화로운 삶, 감성이 살아있는 따뜻한 사회를 추구하며 우리 음악의 특성을 더한 새로운 시도와 도전으로 K-클래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소규모 그룹의 앙상블에서 실내악, 대규모 오케스트라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하며, 어렵지 않은 클래식, 자유로운 형식의 크고 작은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대중화에 힘써 왔고, 대한민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민간외교사절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대한민국 창작 오페라 페스티벌의 개·폐막작 연주, 제8회와 제10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오케스트라상 수상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내한 20주년 연주, 오페라 마술피리 기획연주, 백 명의 국악 오케스트라와 서양 오케스트라의 콜라보 연주 등의 다양한 이력을 자랑한다. 그 외에도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독보적인 클래식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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